
행복가득한 산만디 우리마을 이야기로 초대합니다.
복지관 이야기
복지관 생생현장
동구 끼리라면은
“누구나 라면 한 그릇 앞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”으로
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했습니다.
2025년 한 해 동안
총 실인원 2,187명, 연인원 6,531명의 주민이 끼리라면을 찾았으며,
하루 평균 약 52명의 주민이 이 공간에서 라면을 끓이고, 먹고, 머물렀습니다.
또한 주민·기업·단체의 따뜻한 후원으로
후원금 29,161,300원, 라면 10,984개가 모였고,
이 나눔은 끼리라면을 지속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할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.
끼리라면의 이야기는
JTBC, KBS, 연합뉴스 등 주요 언론을 통해 전국 곳곳에 전해졌으며,
지역 기반 사회적 고립 해소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인정받았습니다.
무엇보다 끼리라면은
“혼자 와도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곳”,
“라면 한 그릇으로 마음이 풀리는 곳”이라는
주민들의 이야기로 채워지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동구 끼리라면은
라면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공간으로
지역 곁에 함께하겠습니다.